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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K리그1 20262026/03/22 (일) 14:00 울산문수축구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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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명 경기수 승점
1 울산 3 9 3 0 0
2 서울 3 9 3 0 0
3 대전 4 6 1 3 0
4 광주 4 6 1 3 0
5 부천 4 5 1 2 1
6 전북 4 5 1 2 1

하이라이트

울산 HD-페스티버, 손잡고 수도권 팬 결집 나선다... 강남 슈피겐홀서 ‘현대가더비’ 뷰잉 파티 개최

울산 HD와 슈피겐코리아의 팬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페스티버(FESTIVER)’가 수도권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응원전을 공동 개최한다.울산과 페스티버는 4월 4일 오후 2시에 열리는 전북현대와의 리그 원정경기에 맞춰 서울 강남구 소재 복합문화공간 ‘슈피겐홀’에서 ‘서울 뷰잉 파티’를 진행한다.양사는 지난 2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페스티버는 울산의 IP를 활용해 스마트폰 케이스, 키링, 맥세이프 카드지갑 등 팬들이 일상에서 울산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굿즈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이번 행사 또한 팬들이 거리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울산을 응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방 연고 구단이 K리그 최초로 서울에서 진행하는 단체 관람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울산은 승점 6점 이상의 가치를 지닌 이번 전북과의 라이벌전을 맞아 페스티버와 함께 원정 응원의 뜨거운 열기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도 생생하게 재현할 계획이다.행사가 진행되는 슈피겐홀은 600인치 4K 대형 스크린과 압도적인 사운드 시스템에 더해 슈피겐홀만의 독보적인 강점인 3층 높이 구조로 깊이 있는 공간감과 입체적인 몰입감을 만들어낸다. 이를 바탕으로 팬들에게 실제 경기장 스탠드에 앉아 있는 듯한 일체감을 선사해 현장의 열기를 극대화하는 응원전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더불어, 행사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세심한 서비스와 파격적인 혜택도 마련했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열띤 응원을 돕기 위한 파트너사 오뚜기의 응원 간식이 제공된다. 또한, 행사장 내 별도 공간에서는 울산과 페스티버와 협업해 제작한 감각적인 콜라보레이션 제품들을 전시·판매하며, 현장 참여자들에게는 해당 제품들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독점 혜택도 주어진다.참가를 희망하는 팬은 3월 20일 오전 11시부터 페스티버 공식 인스타그램(@festiver_official) 프로필 내 신청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무료로 초대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행사 당일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만 14세 이하 참가자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한다.울산과 페스티버는 이번 서울을 시작으로 울산의 경기를 가족, 친구들과 전국 어디서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뷰잉 파티를 시리즈로 이어가며 새로운 관람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울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국 팬들과 더 가까이 호흡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페스티버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팬들이 언제 어디서나 울산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진행해 울산만의 선도적인 응원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10:11

울산 HD, ‘HD해피위크’서 팬 사인회 진행…지역 주민·임직원과 소통

울산 HD가 울산을 대표하는 스포츠 구단으로서 지역 밀착 행보를 이어간다.울산은 HD현대가 주최하는 ‘HD해피위크’에서 지역 주민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진행한다.‘HD해피위크’는 HD현대가 지역 주민들께 감사를 전하고, 임직원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오는 3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HD아트센터와 현대백화점 울산점 동구 현대광장 일원에서 진행된다.울산은 행사 둘째날인 3월 16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행사장에서 선수들이 참가하는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김현석 감독을 비롯해 김영권, 정승현, 이동경, 조현우가 참석해 구단을 응원하는 지역 주민들과 HD현대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이번 시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할 예정이다.사인회는 11일 오후 12시부터 13일 오후 1시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500명의 참가자를 선정한다. 행사 당일에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현장 추첨을 진행해 선수단 친필 사인 유니폼을 선물할 예정이다.울산은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꾸준히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지난해에는 울산양육원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축구 클리닉을 진행했으며,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에도 참여해 선수단과 구단 관계자들이 지역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정에 빵을 만들어 선물했다. 이와 더불어, 유기동물 보호센터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지난 2월 28일에는 HD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문수축구경기장을 찾아 울산과 강원FC와의 올시즌 K리그 홈 개막전을 단체 관람하고 응원하며 승리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울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과 임직원분들의 응원은 선수단에게 항상 큰 힘이 된다”며, “지역 주민들과 임직원 여러분의 응원에 항상 감사드리며 올 시즌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산은 오는 3월 22일(일) 오후 2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으로 김천상무를 불러들여 K리그 5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2026-03-1114:21

울산 HD, 호랑이굴에 360도 LED 장착… 개막전서 달라진 홈경기 연출 첫선

울산 HD가 호랑이굴(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 360도 LED 리본 전광판을 설치하고, 개막전부터 경기장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다.이번에 설치한 360도 LED 리본 전광판은 총 길이 479.36m에 달하는 광활한 규모를 자랑하며, 경기장 내부 4면을 빈틈없이 완벽하게 360도로 감싸는 구조로 구축됐다. 이로써 관중석 어느 위치에서든 전광판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어,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더욱 높은 몰입감 속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해당 전광판은 한국 야외 경기장 최초이자 K리그 경기장 최초로 도입된 360도 리본 전광판이라는 점에서 문수축구경기장은 스포츠 경기장 운영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주게 됐다.울산은 360도 리본 전광판을 활용해 다채로운 디지털 콘텐츠를 운영하며, 경기 연출과 마케팅 전반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특히,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나 유럽 주요 리그 경기장에서 볼 수 있었던 화려하고 역동적인 홈경기 연출을 선보여 팬들의 응원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득점, 선수 소개, 응원 유도 영상 등 경기 흐름에 맞춘 디스플레이 연출을 경기장 전면에 구현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360도 리본 전광판 도입은 울산시와의 긴밀한 협력 속에 이뤄졌다. 울산시가 스마트 스타디움 구축을 위한 시설 공사 일부를 적극 지원했고, 구단과 지자체가 힘을 합쳐 시민과 팬들을 위해 차별화된 스포츠 관람 인프라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360도 리본 전광판은 오는 2월 28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하나은행 K리그1 홈 개막전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울산은 한층 더 진화한 스마트 스타디움에서 새 시즌의 포문을 열며, 개막전을 찾아온 팬들에게 승리의 감동과 함께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울산 관계자는 “360도 리본 전광판 도입은 더 몰입감 있는 경기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경기장 운영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히기 위한 시도”라며, “스마트 스타디움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K리그를 선도하는 홈경기 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620:42